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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작성일 : 2006-01-30 07:14:15] [ IP : 221.145.96.64 ]  
제 목
연예편지 (펌) 이것도 글은글이네...
그리운 깔치에게...



얼라들 핏방울 같은 봄꽃은 지고 지독히도 더운 여름이 왔지라잉..

헌디 그여름도 어느새 사시미처럼 찬 바람을 몰고 달려든 가을에겐 쪽도 못써야 ..



마치 가리봉동을 영원히 지배할것 같았던 번개탄파 가 불광동 부탄 가스파에게 쫒겨가듯

그렇게 여름은 꼬리를 감추어 버린당께

이 사시미 같은 가을 의 시작과 함께 내 가슴속에 시작된 사링 .....



미 (me)의 마음을 어찌하면 유(yoo) 에게 보여 드린다냐

내장을 확 발라 꺼내 보여줄수도 없고 가슴을 갈라 심장을 꺼내 힘찬 박동을 보여 드릴수도

없고잉

미(me)가 할수 있는건 이렇게 미(me) 가슴을 담아 유(yoo) 에게 편지를 쓰는 것 이랑께..



박터지게 그리운 유(yoo) 여...

유(yoo) 를향한 그리움을 달랠수만 있다면 미(me) 는 무슨짓 도 할수 있는것 이랑께

배떼기를 저서버러 달랠수만 있다면 손도끼로 손가럭을 잘라 달랠수만 있다면

미(me) 는 주저 없이 그리 하겠당께.....



그만큼 유(yoo)는 미(me) 에게 피터지는 그리움이랑께

미 (me)가 유(yoo) 에 대한 그리운은 빨간 피보라 그 자체여..

맨 처음 배떼기를 저서버린 똘마니의 배에서 흘러내리던 선지보다 더 시뻘건 그리움이

피어오른당께로 그려..



유(yoo) 를 향한 그리움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처음 똘마니때 허벌나게 맞은것 처럼

가슴이 아프고 떨리고 져리당께로 ..

유(yoo) 는 미(me) 의 가슴속 피 를 끓게 만드는 한마디로 오르가즘 이여..

유(yoo)가 하늘의 별 을 따주기를 원한다면 그건 할 수 없지만 유(yoo)를 따라 다니는 기생

오래비 처럼 샌긴 놈 의 목줄 은 따다 줄수는 있어야...



유(yoo) 는 내게 늘 타는 목 마름이여

상대편 조직에 끌려가 허벌나게 맞고 고문을 당할때 느끼는 타는 갈증이여

그래서 거두절미 하고 말하는디

한번만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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