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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wangsoo
[작성일 : 2012-11-01 19:07:10 ]  
제 목
마광수 인생론 -- < 멘토를 읽다 > 출간

‘청춘 멘토’의 원조, 솔직함의 오리지널 마광수 교수가 나섰다 ~ !

< 마광수 인생론 -- 멘토를 읽다 >

책읽는귀족 발행 ♣기획 의도 ◎ 방황하는 이 시대의 청춘에게 던지는 10가지 화두 -- 인생, 사랑, 결혼, 우정, 종교, 행복, 일과 놀이, 정치, 경쟁, 죽음 점잖은 척 가면을 쓴 가짜 멘토는 가라 ! 2012 대한민국, 이 시대 청춘들은 무엇을 고민할까. 만일 1980년대 ‘멘토’라는 말이 유행했다면, 또 지금처럼 그 당시 SNS가 있었고, 강의 콘서트의 트렌드가 있었다면 마광수 교수는 정말 세 상을 뒤집어놓을 만큼 강력한 메신저가 되었을 것이다. 마광수 교수는 그야말로 요즘 유행하는 멘토의 원조이다. 마광수 교수의 강의실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의 솔직하고 문화적 충격을 주는 수업을 듣고 싶은 학생들로 넘친다. 워낙 수강생이 많아 수업을 대강당에서 했던 적도 있을 만큼 그의 수업은 연 세대학교에서 ‘전설’이다. 오늘 이 시대, 어떤 의미에선 1980년대보다 개인적 인생에 있어 더 갈급하게 멘토를 필요로 하 는 청춘들을 위해 마광수 교수가 나섰다. 마광수 교수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인생, 사랑, 결 혼, 우정, 종교, 행복, 일과 놀이, 정치, 경쟁, 죽음이라는 10가지 화두를 던지며 생각의 반전을 제시한다. 그 반전을 통해 청춘들은 인생에 대한 다양한 질문의 해답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방향 감각을 가질 것이다. 또한 양장본 『마광수 인생론 - 멘토를 읽다』 표지의 ‘멘토를 읽다’는 마광수 교수가 손글씨로 직접 썼고, 이 책 안의 컬러 일러스트 역시 마광수 교수의 작품들이다. 그림 전시회를 여러 번 열었던 화가 마광수의 익살스런 그림도 여기저기 발견할 수 있는 알콩달콩한 즐거움은 이 책 을 읽는 또 다른 보너스이다. ◎ 인생의 의미를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제시하는 ‘삶의 묘미’ 『마광수 인생론-멘토를 읽다』의 시작은 머리말 대신에 ‘헤어지면 그리웁고/만나보면 시들 하고 //행복을 바라면 불행이 오고/불행에 체념하면 행복이 오고//……’로 시작되는 ‘삶의 묘미’ 라는 서시가 열고 있다. 인생은 이 서시처럼 정말 알다가도 모를 대상이다. 청춘은 알고 싶다, 인생의 실체를. 이 시대 에 멘토는 많다. 하지만 진정한 멘토를 찾기는 힘들다. 모두들 달콤한 말로 아픈 청춘을 위로 하기 바쁘다. 하지만 우리 청춘들에겐 달콤한 거짓말보다는, 들었을 때에는 아프지만 그래도 삶의 진실을 폭로하는 솔직한 멘토가 필요하다. 과연 인생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살아야 하는가. 또 우리가 찾아야 할 ‘삶의 묘미’는? 그 해답을 찾고 싶은 청춘들을 위해 『마광수 인생론 - 멘토를 읽다』가 이 세상에 나왔다. 마광수 교수가 제시하는 인생, 사랑, 결혼, 우정, 종교, 행복, 일과 놀이, 정치, 경쟁, 죽음이라 는 이 열 가지 화두에서 자유로운 청춘은 없다. 아직은 너무나 알고 싶은 것이 많은, 선택의 순간에 진정한 기준을 알고 싶은 청춘들은 진정한 멘토를 찾고 싶고, 또 그를 읽고 싶다. [앞서 말했듯 인생의 경쟁에는 ‘새옹지마’ 케이스도 있고, 1등보다 2등이 더 좋을 수도 있고, 또 어느 날 갑자기 등수(等數)가 역전될 수도 있다는 얘길 하기 위해서였다. 또 자유주의 사 회에서는 어차피 ‘경쟁’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다는 뜻으로도 해본 이야기였다. 여러 경쟁을 겪으며 인생의 종반 문턱에 다다른 나로서 젊은 독자 여러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얘기를 단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이런 것이 될 것이다. “기다려라, 그리고 마음을 비워라 !"] -- 본문(「9.경쟁을 읽다」) 중에서 ◎ 2012 대한민국 청춘, 정치를 읽다 인생은 항상 ‘선택의 순간’이 이어지는 마라톤이다. 그 선택은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그 영역이 더 확장될 수도 있다. 2012 대한민국 청춘들에겐 그 선택의 기준이 더 절실하다. 인 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택의 순간, 정치에 대해서도 멘토를 읽어 보자. [그러나 정치적 견해에 있어 ‘메시아이즘’만은 경계해야 한다. 한 사람의 탁월한 (전지전능한) 정치가가 나오면 모든 사회적 난제들을 일시에 해결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바로 ‘메시아이즘’이 다. 인류 역사상 거개의 민중들은 늘 메시아이즘을 갖고서 살아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기독교에서 평범한 인간 예수를 전지전능한 메시아로 착각하도록 하는 교리를 가지고서, 로마 제국을 접수하고 중세 1000년간의 암흑 시기를 접수하고 지금의 서구문명까지 장악한 것을 보 면, 메시아이즘의 괴력을 알 수 있다. 나폴레옹이나 히틀러도 메시아이즘의 소산이었다. 그래 서 나는 대통령 한 사람에게 제왕적(帝王的) 권력을 주는 현재의 대통령 중심제보다는 내각책 임제가 훨씬 더 낫다고 본다.] -- 본문(「8.정치를 읽다」) 중에서 세상은 때로는 거꾸로 볼 때 행복할 수 있다. 인생이 알 수 없거나 힘들게 할 때 ‘거꾸로 보는’ 안경을 써보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는 한 방법이다. 그 안경 너머 진실이 보일 수도 있다. 머리 카락 보일 새라 꼭꼭 숨어버린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마광수 인생론-멘토를 읽다』 속 으로 숨바꼭질 시작 ~ ! ◎차 례 서시 : 삶의 묘미 1.인생을 읽다 2.사랑을 읽다 3.결혼을 읽다 4.우정을 읽다 5.종교를 읽다 6.행복을 읽다 7.일과 놀이를 읽다 8.정치를 읽다 9.경쟁을 읽다 10.죽음을 읽다 ◎지은이 / 마광수 마광수 교수는 윤동주, 박진영과 함께 연세대학교의 3대 명물로 손꼽힌다. 그는 1989년 우리 사회에 문화적 충격을 주는『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를 발표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 김했다. 아무리 나이를 먹더라도 죽어도 ‘나이값’은 안 하겠다는, 그래서 마음만은 언제나 ‘야한 상태’로 있겠다는 괴짜 시인이자 소설가이자 대학 교수. 그리고 항상 자유인으로 살아가며 ‘이 중적 위선’에 맞서 싸우는 문화운동가이다. 그는 새콤달콤한 사탕발림식 멘토가 아니라, 삶의 맨살을 찢는 충격을 주더라도 현상 너머 실체로 솔직하게 안내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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