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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wangsoo
[작성일 : 2013-05-01 09:01:31 ]  
제 목
마광수 단편소설집 <상상 놀이> 출간

마광수 단편소설집 『상상 놀이』출간

마광수의 재발견, 그로테스크한 이야기의 문을 열다! ♣ 기획 의도 (책읽는귀족 발행) ◎ 자, 이제 그 기이한 상상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아 보자 단순히 성문학의 대명사로 알려진 마광수 교수의 문학 세계의 색깔은 알고 보면 다양하다. 책읽는귀족은 이제까지 단지 한 쪽의 특징만 부각되어온 마광수 교수의 문학적 다양한 색을 알리고자 지속적으로 마광수 교수의 작품을 출판해오고 있다. 이번 마광수 교수의 맛있는 단편소설집 『상상 놀이』도 같은 기획 의도에서 출판되었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 동안 잘 몰랐던 마 교수의 단편소설의 미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4 개의 장으로 나뉘어졌고, 각 장마다 5 편의 작품이 들어 있다. 그리고 <못다한 이 야기>로 1 편이 더 추가되어 총 21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상상 놀이』는 그동안 마광수 교수의 ‘야한’ 이미지 때문에 많이 알려지지 못했던 주옥같은 단편 작품만 골라 수록했다. 독자들은 『상상 놀이』를 통해 정제된 단편소설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묘한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상상놀이 동산에서 마음껏 상상력의 파도타기를 즐겨라 상상력은 우리 삶과 모든 문학의 창조적 원천이다. 누구나 자기 안에 상상력의 발전소를 돌 리고 싶을 것이다. 문학의 역할이 그렇듯이 『상상놀이』를 통해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황당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기괴하기도 한 상상놀이를 시작해 보자. 그러면 현 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서프라이즈하고 이상야릇한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이 책의 ‘서시’로 실린 「손」은 『상상 놀이』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은유적이고 명징한 사고의 세계로 인도하는 문지기의 역할을 해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마치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상상력의 놀이동산에서 상상놀 이를 즐기는 것과 같다. 각 작품은 각기 독특한 맛을 품고 있어서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듯 하나씩 그 상상력의 식감을 감별해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묘미다. 자, 이제 마광수 교수의 ‘맛있는 단편’의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 독자들은 『상상 놀 이』를 통해 잘 짜인 단편이 주는 새콤달콤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때로는 반전의 미학 과 때로는 인생에 대한 촌철살인의 깨달음, 때로는 그로테스크한 세계로의 짜릿함 속으로 마음껏 상상의 파도타기를 즐겨 보자. 수록 작품 <방(房>, <관(棺)>, <심술궂은 윤회>, <콤플렉스>, <신(神)과 인간>, <질투> 등 2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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