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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wangsoo
[작성일 : 2016-03-22 13:25:12 ]  
제 목
마광수 에세이 <섭세론(涉世論)> 출간

마광수 지음 < 섭세론(涉世論) > 출간 / 철학과현실사 발행

[책 소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즐거운 사라> 등의 책으로 이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꾼 마광수 교수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섭세(涉世, 거친 세파 헤쳐나가기)의 방법을 간명하게 이야기한다. 동양의 노장 사상을 바탕에 깔고, 거기에 불교적 허무주의를 가미하여 유미적 쾌락주의를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저자의 조언(助言)은, 권위주의적 사회 분위기와 종교적 엄숙주의에 시달려온 독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노력하면 성공한다"나 "야심을 가져라" 등으로 대표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이 책은 구체적 쾌락(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색다른 자아발견을 위한 촉매 제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저자가 쓴 20 편의 시가 함께 실려있어 상징적 메시지의 전달을 더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야한 정신'으로 요약되는 저자의 사상이 현실주의 적 생존법과 혼연일체로 융합돼 있는 책이다. [목 차] 1 우리는 다 혼자다 2 겉마음과 속마음을 일치시키자 3 사랑의 환상에 휘둘리지 말자 4 종교에 농락당하지 말자 5 마음의 장난에 속아 넘어가지 말자 6 도피적인 삶이 행복을 준다 7 정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 8 허무를 성적(性的) 쾌락으로 달래나가자 9 무난한 인생을 위한 아포리즘 10 비관적인 인생관을 갖고 살면 마음이 편해진다 11 외모는 권력이다 ― 페티시의 활용 12 어떻게 병(病)에 대처해나갈 것인가 13 관습적 사고에 빠져들지 말자 14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자 15 우정은 없다 16 인생은 놀이다 17 소설로 읽어보는 삶의 비극성 18 성적(性的) 취향의 다양성을 인정하자 19 역설적 의도의 활용 20 인생은 결국 허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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